AI 기획 워크스페이스

기획서의 빈칸을
AI가 질문으로 채웁니다

개발자가 되묻는 이유는 기획서에 답이 없어서입니다.
AI가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고 물어보면, 그 답이 곧 문서가 됩니다.

기능 · 회의실 예약하기 › 규칙

- 예약은 30분 단위로만 잡는다. - 지난 시간대는 예약할 수 없다.

❓ 1인당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예약 수는 몇 건으로 할까요?

3건
5건
제한 없음

고르면 “1인당 동시 예약은 3건까지 허용한다.” 가 위 규칙에 그대로 추가됩니다.

어떻게 동작하나

01

말로 요청합니다

“사내 회의실 예약 서비스를 만들려고 해.” 이 한 줄이면 AI가 문서를 읽고 PRD와 요구사항을 잡습니다.

02

모르는 건 되묻습니다

동시 예약 상한이 몇 건인지 AI는 모릅니다. 지어내는 대신 선택지와 함께 질문으로 올립니다.

03

클릭하면 문서가 됩니다

선택지를 고르면 그 답이 완결된 문장으로 문서에 박힙니다.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.

04

승인해야 반영됩니다

AI가 고친 것은 바로 들어가지 않습니다. 항목별로 전후를 비교하고 골라서 반영합니다.

한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것

PRD

제품이 무엇이고 왜 만드는지

기능명세서

요구사항 → 기능 → 스펙 계층

유저플로우

화면 전환과 분기

와이어프레임

눌러서 넘어가는 화면 시안

개발 준비 슬롯 9개

기능과 스펙마다 같은 아홉 칸을 채웁니다. 여기가 다 차면 개발자가 되물을 일이 없습니다.

선행조건트리거동작결과예외표시권한 & 접근비즈니스 규칙데이터

머릿속 아이디어를 개발 가능한 문서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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